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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하늘재~포암산~마골치~부리기재~대미산~황장산~폐백이재~벌재 - 미스터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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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1~02. 병신변 새해 첫 백두대간 산행은 하늘재에서 벌재까지 약 27키로 구간이다. 이번 구간 식수는 대미산에서 좀더 북진하다보면 눈물샘이 있는데 실제 수량은 확인하지 못하고 지났다. 하늘재에서도 등산 시작하자 얼마 안돼서 등로 좌측으로 샘이있었는데  식용가능 한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번 구간은 식수를 넉넉히 준비해야 하는 구간이다. 백두대간 하늘재 포암산 해발962미터 대미산 백두대간 남한 중간지점 표시  차갓재  황장산 묏등바위 구간 묏등바위 밧줄 구간 황장산의 새로운 정상석  백두대간 벌재

백두대간 화방재에서 도래기재, 본격적인 설산행 - 미스터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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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4. 금요무박 토요산행 안내산악회와 함께  산행거리 : 약26키로 산행시간 : 11시간 45분 산행들머리 : 화방재 산행코스 : 화방재 - 태백산 장군봉 - 태백산천재단 -  부쇠봉 - 깃대배기봉 - 차돌배기봉 -                  신선봉 - 구룡산 - 도래기재 (백두대간 화방재에서 도래기재 등산지도)    들머리 화방재 태백산 장군봉이 가까워 지자 거센바람과 함게 눈보라가 사정없이 몰아 친다. 주목은 별수 없이 상고대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어 보인다. 머리위를 지나는 바람소리가 예사롭지 않다 장갑을 벗어 사진을 담을 용기가 나지 않을 정도 이다. 빛이 약해 사진에는 잘 표현이 되지 않았지만  멋진 상고대는 혹독한 날씨에서 더욱 멋지게 만들어진다. 태백산 장군봉 천재단 지나 문수봉 가는길은 온통 눈천지다. 장단지 까지 푹푹 빠지는 등산로를 따라 부쇠봉으로 향한다. 바로 앞에 가는 산우님은 바람이 실어나른 눈으로 인해 보였다 안보였다 하기를 반복 한다. 사라진 등로를 찾아 함참 헤맸다 시간상 날은 밝았지만 숲속은 아직 어둡다 그야말로 심설산행이다. 아무도 지나간 흔적이 없어 길찾기가 수월하지 않다. 조릿대 군락지에도 많은 눈이 쌓였다. 앞사람의 발자국을 따라 디디지만 힘든건 별 차이가 없는 듯 하다.    선두팀들의 러셀은 계속 되고   ...